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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너프 "이젠 제발 그만" 추락하는 아트록스 아칼리 9.18 패치 중간 평가

9월 11일에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서버에 9.18 패치가 적용이 되고 적폐라고 불리던 아트록스와 아칼리의 끝없는 너프가 진행이 되면서 에코와 케일이 크게 버프가 되었다.



- 계속되는 너프 어디까지 내려갈 것인가! 아트록스 아칼리 두 챔피언의 미래는?


9.18 패치 적용이 되고 나서 아칼리와 아트록스는 엄청나게 많이 너프를 당하게 된다. 정말 대회나 랭크 게임에서 필밴으로 유명한 아트록스와 아칼리는 정말 강력한 챔피언이었지만 점점 너프를 받아서 결국에는 언젠간 다시 관 속으로 들어갈 위기까지 가고 있다고 한다.


이번 9.18패치에서는 아트록스와 아칼리에서 추가적인 너프가 적용되었다고 한다 먼저 아트록스는 미니언을 대상 흡혈 능력과 스킬 피해량 감소 그리고 아칼리는 유일한 도주 기인 궁극기의 기절이 삭제되고 전투 능력이 약화되었다. 그리고 쿨타임도 무려 160초이다.







패치 적용 이후 두 챔피언의 성적은 크게 추락했다 모두 50% 이하로 확인이 되고 거의 서로 꼴찌를 달리고 있다.

다만 두 챔피언은 그동안 여러 번 너프를 먹어도 다시 대회에서 등장하는 만큼 아직까지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과연 롤드컵에서는 이 두 챔피언을 사용할지 아니면 새로운 카드를 보여줄지 기대하는 부분이다.



- 상반되는 계속되는 버프 에코 케일


반대로 아트록스 아칼리와 다르게 계속 버프를 먹는 친구들 에코 케일이 있다 이번에 LCK에서 페이커가 에코로 멋진 트리플킬을 보여준 것처럼 현재 에코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코는 9.18 패치까지 총 7번의 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트록스와 아칼리를 모두 사용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두 챔피언의 너프로 인해서 에코가 날뛸 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을 것 같다.



케일은 9.17 패치에서 PBE에서 계속 조정되고 상향이 되었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두 아 씨 챔피언들 때문에 사용이 되지 않았다. 패시브 거룩한 승천 사거리 증가 효과가 11레벨에서 6레벨로 교체된 부분이 굉장히 큰 버프를 먹었고 이 덕분에 케일은 이전보다 빠른 타이밍에 교전에서 능숙하게 승리를 할 수 있다. 이어진 9.18 패치 화염 주문 걸(E) 스킬의 평타 추가 피해량도 증가되면서 케일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9.17패치 이후 증가한 케일의 픽률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고 최근 랭크 승률 52.6% 최상위 권 챔피언에 속한다. 한때는 지나치게 강해서 계속 하향을 먹고 알맞은 위치에 있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