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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에코 롤드컵은 내가 집도 한다.




여러번의 작은 패치가 챔피언에게 큰 날개를 주거나 지옥으로 떨어트릴 수가 있다.


이번에 날개를 단 대표적인 챔피언 에코는 이번에 많은 선수들이 정글로써 사용을 많이 합니다. 상위 티어에서 굉장히 많은 빅률을 보이고 있고 AP 정글의 시대가 오면서 에코의 기대감은 더 커지고 있다.


아무래도 다단계 패치의 최대 수혜자는 에코가 아닐까 싶다.


에코는 7.15 패치부터 9.18 패치까지 총 7번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다. 7.15 패치에선 E 스킬 ' 시간 도약'의 재사용 대기시간 상향이 진행되었고, 7.21 패치에선 패시브의 몬스터 피해량 상향 8.2 패치에선 1레벨 추가 공격 속도 상향이 진행되었다.


9.9 패치에선 기본 공격력 55>>58로 상향을 하였고, E 스킬 '시간 도약'의 마나 소모량 감소가 진행되었다.


다음으로 9.11패리에선 E 스킬 '시간 도약'의 공격 지연 현상이 제거되었고, 9.16 패치에선 E 스킬 ' 시간 도약' 추가 피해량 증가 및 궁극이 '시공간 붕괴'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되고 마지막 이번 패치에선 W 스킬 '평행 시간 교차'의 마나 소모량 감소로 및 기절 지속 시간 증가로 엄청난 상향이 되었다.


그동안 아트록스와 아칼리로 그라가스 엘리스로 가려졌었으나 이번에 페이커가 에코를 픽해서 탑 쪽에서 트리플킬을 하는 장면으로 대 에코 시대가 열렸다


에코는 위처럼 Q 스킬을 제외하고 기본 스탯과 모든 스킬이 버프가 되었는데 총 4번에 걸친 E 스킬 '시간 도약'의 상향과 기본 스탯 궁극기 재사용 대기시간 등 좋은 버프가 많이 진행되었다. W 스킬이 상향 됨으로써 정글링을 돌면서 피관리가 더욱 잘되어 정글로 요즘에는 많이 사용이 되고 있다.



정글 에코의 장점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강력한 교전 능력이다. 에코는 보통 감전 룬을 많이 선호를 한다 패시브의 3타 패시브와 제일 잘 맞고 암살자의 가까운 엄청난 폭딜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리고 W 와 R을 이용한 어그로 핑퐁에 최적화되어있다.





다음으로 보조 빌드는 마법과 영감으로 나위는데, 통계상으로 영감이 더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영감에서는 보통 선수들은 '마법의 신발'과 우주적 통찰력'을 선택함으로 코어 아이템의 완성 시간을 더 빨리 앞당기면서 우주적 통찰력으로 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로 에코의 궁극기를 30초에 한 번씩 쓸 수 있게 한다.



에코는 정글링 부분에서는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지만 평타는 치는 수준이다. 1티어 정글들의 특징은 보통 벽을 넘어 다니고 CC를 가지고 있으면 대부분 1티어에 오를 수 있다. 요즘 같은 상대 정글 동선을 쉽게 예측을 할 수 있는 시대에서는 벽을 넘어 다니면서 말도 안 되는 갱각과 다이브각을 보는 것이 참 중요하다.


그래서 정글링 동선에는 큰 제약이 없고 W를 이용한 실드와 기절로 인해서 정글링을 하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마법부여:룬의 메아리' 코어로 올린 순간 어마어마한 딜과 정글 속도를 보여준다.




에코의 강력한 교전 능력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영향력을 준다. 사실상 갱을 갔을 때 룬의 메아리가 코어로 올라간 뒤 3타만 터트린다면 거의 필킬각이라고 볼 수 있다. 딜로 찍어 누르는 스타일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어마 무시한 딜로 찍어 누르는 느낌이다.


그리고 궁극기와 W의 베리어로 생존까지 어느 정도 보장이 되고 역관광의 기회도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우주적 통찰력'을 이용한 재사용 대기시간 45% 기준으로 3레벨 궁극기는 27.5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갖는 만큼 후반에도 암살 및 어 그로 핑퐁을 효과 있게 진행된다.


안정도가 오른 정글링과 강력한 교전 능력을 가진 에코는 현재 가장 강력한 정글 챔피언으로 오르고 있다. 9.19 패치에서도 이러한 에코 조정이 예고되지 않은 만큼 앞으로 있을 2019 월드 챔피언십에도 활약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