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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LCK 써머 SKT T1 도장깨기에 대한 고찰




이번에 SKT T1가 DAMWON Gaming, SANDBOX Gaming , Afreeca Freecs 이 3개의 팀을 꺾고 드디어 결승에서 그리핀과 붙게 된다.


중요한 건 SKT T1 도장 깨기를 너무 나게도 깔끔하게 완벽하게 해서 Afreeca Freecs 가 재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다 그 이유는 다른 팀과 다르게 Afreeca Freecs 팀과 치열하게 싸워서 그렇다 SANDBOX Gaming , Afreeca Freecs , DAMWON Gaming 전은 정말 편안하게 박살을 냈다 유일하게 졌던 게임과 이긴 게임의 차이는 결국에는 라인전이였다.


요즘 게임에는 라인전에서 차지하는 스노우볼이 너무 큰 게임의 요소로 적용돼 나중에 라인전으로 인해서 운영이 많이 달라진다.


요즘 라인전을 많은 승을 차지함으로써 이전 경기에서도 승리를 이끌었다.


담원의 쇼메이커 상대로 솔로킬을 따는 것만 봐도 페이커는 큰 경기로 갈수록 갑작스럽게 폼이 증가한다.


그렇다고 바텀은 약하다? 그것도 아니다.


바텀은 너무 안정적이고 든든하게 받쳐준다 지금 너무나도 잘해주고 있다. 지금 SKT T1 바텀에서 조금이라도 스노우볼이 형성되면 너무 크게 확장되어 이긴 경기도 볼 수 있다.


분명 고전파라서 경력이 많아서 큰 경기에 대한 숙련도 때문일 수도 있었겠지만 내가 봤을 때는 미드 페이커의 숙련도이다.


미드 정글의 시너지가 너무 좋게 발휘되어서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깔끔하고 너무 잘하는 게 느껴진다


물론 라인전에 큰 영향을 받는 SKT T1에게 가장 빛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라인전이 흔들리게 되면 클리드의 부담감은 높아지겠지만 그만큼 클리드의 화려한 플레이로 이번에 좋은 상황을 만들었다.


모든 면에서 장점이 부각되고 점점 발전하고 있는 현재 상황으로도 그리핀과 대결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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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x Sport, Gangnam, Seoul Korea

문의 : frank.kim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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