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by Designtalk. 

Vax Sport, Gangnam, Seoul Korea

문의 : frank.kim365@gmail.com

  • White Facebook Icon
  • White Twitter Icon
  • White YouTube Icon
  • Noctis

배틀그라운드 포지션 별 역할 및 난이도



일단 포지션의 역사부터 알아보자 일단은 배틀그라운드 대회가 없던 시절 약 2017년 도 쯤에 아프리카 TV에서 APL 리그를 개최한다. 그래서 많은 아마추어, 고수들이 팀을 짜기 시작하고 그 이후로 구단도 만들어지고 감독도 생기면서 포지션이라는 것이 생긴다.


선수들은 연구하고 또 연구하고 파밍 루트 최적화, 랜드마크 정하기 차량 및 총기 리젠 위치부터 하나하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를 하고 본인 팀들만의 최적화를 만들고 그렇게 포지션이 생겼다.


보통 포지션은 이렇게 나뉜다. 1선, 오더, 포탑, 서폿 이렇게 4개로 나누어지는데 난이도를 설명하겠다.



1선 (★★★★★)



1 선이라고 하는 이 포지션은 사실 오더 보다 제일 중요한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오더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1선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해야 할 일도 매우 많고 남들 보다 앞서서 전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단 오더가 목적지를 정하면 오더와 함께 먼저 동선을 확인하고 동선을 짠 뒤 먼저 출발을 해줘야 한다.


그리고 먼저 그 자리에 도착해서 교전이 났을 때 절대 먼저 기절을 하면 안 된다. 그리고 갑자기 생긴 교전 및 이니쉬를 열 때 계속 버텨줘야 한다. 센스가 엄청나고 피지컬이 좋아야 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


사실 먼저 출발해서 1 대 1 이기면 그 교전은 바로 승리한다. 그리고 뇌지 컬 이 정말 좋아야 한다.


- 대표 선수 (전) Gen.G Black : SEXY PIG






서포터 ( ★★★☆☆)



너그러운 마음으로 팀원의 맨탈을 캐어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인성 및 맨탈이 좋아야 하고 그리고 빠른 기동력으로 아군이 기절을 하거나 샷싸움을 지면 그곳으로 지원을 가거나 살려줘야 하하고 빠른 파밍 루트를 이용해서 아군들에게 장비 및 파츠 구급용품을 나눠준다.


어떻게 보면 그냥 서포터 보다 셔틀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팀에서 잘하는 사람이 없느냐 있느냐에 따라서 게임의 승패가 좌우되는 것도 있지만 사실 서포터가 잘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한다.


정말 잘하는 서포터는 1 대 1도 강하고 상대 시체로 뛰어가서 빠르게 팀원들이 필요한 물품을 조달해주고 포탑, 1선, 스카우트(정찰)을 잘해야 줘야 한다.


왠지 위험한 곳이 있다면 먼저 가서 바디체크를 하는 것도 서포터이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본인들은 다 어태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서포터이다 모든 포지션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 대신 있든 없든 팀에 별지장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서포터 새우는 게 좋다.



- 대표 선수 (현) Afreeca Freecs Ares : R0wha



오더 (★★★★☆)



누구나 아는 포지션 맵을 다 뚫고 있어야 하고 자기 줏대가 있어야 한다. 배틀그라운드와 리더십을 공부를 해야 하는 가끔 본인들이 잘한다고 생각하고 오더에 딴죽 거는 애들을 침묵시켜야 하고 카리스마 있게 팀원을 이끌어야 한다.


팀원들의 눈치를 보거나 우왕좌왕하거나 일로 갈까 절로 갈까 선택 장애가 오면 그 순간 오더의 자격은 없다 항상 합리적인 판단과 본인들이 최대한 유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오더의 역할이다.



- 대표 선수 (현) Afreeca Freecs Fatal : Style





포탑 (★★☆☆☆)


일단 포탑이란 멀리서 DMR로 사격을 해주거나 배율 연사로 지원을 해주는 역할이다. 필수적인 요소는 총을 잘 쏴야 한다.


대량으로 이동을 할 때 포탑과 서포터가 포탑을 봐주고 나머지 두 명이 이동을 한 뒤 그 이동한 팀이 그곳을 클리어하거나 교전이 일어나면 멀리서 지원사격을 필요로 하는 역할이다.


여기서 잘하는 포탑은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시야에서 본인만 때릴 수 있는 자리를 빠르게 선점을 하거나 미리 생각을 한 뒤 교전을 한다.


포탑이 사람들이 대부분 쉽다고 생각을 하는데 직접 해보면 어렵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인 샷을 쏘는 자리 즉 샷각이다.


우리 팀이 어떤 집을 밀기로 했는데 우리 팀 3명이 먼저 들어가고 그 집에 4명이 있다. 이 경우 본인이 포탑이라고 가정했을 때 본인이 상대 포탑을 때리면 상대 포탑도 본인을 때린다. 그러면 남의 팀 3명은 우리 팀 차량에 리드 샷을 할 것이다 그럴 때 본인이 상대 포탑을 얍삽하게 때릴 수 있는 위치를 찾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포탑이 자리를 찾았는지 못 찾았는지를 확인하고 항상 출발을 해야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기절을 하면 안 된다. 체력관리를 잘하고 상대방 총기를 확인한 뒤 대미지 계산을 하고 싸울지 안 싸울지 잘 판단해서 싸워야 한다.



- 대표 선수 (전) Afreeca Freecs Fatal : rozar



정말 잘하는 사람은 위 4가지를 모두 잘해야 하는 것은 맞는 거고 사실상 선수할 거 아니면 그냥 오더 하나 두고 즐겜 하는 게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