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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팀 선발전 샌드박스 VS 킹존 리뷰 및 분석


9월5일 한국 대표팀 선발전 중 샌드박스와 킹존의 경기에 관한 분석을 해 볼 생각이다

과연 도장깨기가 시작 될 것인가 바로 지켜보도록 해보자


일단 두 팀의 색깔이라던가 특징 및 운영을 분석을 했을때는 일단 샌드박스부터 말해보겠다


샌드박스 같은경우 안정적인 라인전과 팀원과의 조화 정말 팀 같은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팀원과의 시너지가 정말 좋은 팀이다 하지만 너무 밸런스가 골구로 배치가 되어서 약간 외관상 강해보이는 이미지가 있지는 않다.


그냥 뭔가 히든카드로 내밀만한 선수가 없다는 이야기인대 너무 무난한것고 색깔이 즉 개성이 없다는 것도 단점이다. 상대 쪽에서 깜짝픽이 나오면 속수 무책으로 당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물론 그렇다고 장점이 없는건 아니다. 팀원과의 원활한 소통과 자주 갈리지 않는 오더로 합이 잘맞아 운영을 정말 잘한다.


다만 큰 경기에서 불안하다 사실 지금 샌드박스 뿐만아니라 한국대표 선발전 팀들이 다 그렇다


샌드박스 담원 그리핀 등 신진세력들이 전통의 강호들을 상대로 다전제로 갔을대 집중력이나 경험에 대한 문제들이 나오고있다


샌드 박스 같은 경우에는 특히 조커(서포터)가 매우 불안하다


이번 경기는 샌드박스에게 큰 부담이다. 이전에 있던 최근 경기 모두 압도적인 패배를 보여줬기 때문에 샌드박스의 경기력과 전략이 무엇이냐에 승패가 갈린다


- 요약

  1. 가장 팀 같은 팀 좋은 시너지

  2. 갈리지않는 오더 운영이 깔끔함

  3. 무난하게 잘함 무난하게 이득보는 상황에서는 왠만해선 무리를 잘 안한다

  4. 경험의 문제로 큰 경기에서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조커가 불안함

  5. 개성이 없음 맨탈이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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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킹존이다 킹존 같은 경우에는 정말 강력한 바텀이라고 설명하면 모두 이해를 할 것 같다. 바텀이 일반 팀들의 바텀들과 다르게 데프트와 투신의 활약이 정말 크다


킹존 같은 경우에는 이 강한 이 점을 이용해서 바텀에 전력을 몰아주거나 케어를 해주는 전략을 주로 채택해 그 효과를 단단히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고 바텀에 전력을 몰아주기 뿐만아니라 바텀이 알아서 강해질 것을 믿고 상체를 키워주는 전법도 사용할 수 있어 커즈가 좀 더 운영에 있어서 좋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 커즈의 폼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라스칼도 정말 넓은 챔프폭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지금 현재 내현이 살짝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위 샌드박스에서 전통의 강호들을 상대로 다전제로 갔을대 집중력이나 경험에 대한 문제들이 나오고있다


-요약

  1. 바텀의 힘이 매우 강력하다

  2. 커즈의 폼이 올라서 정글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 라스칼의 다재다능함으로 상체 정면 승부 운영도 채택 가능

  4. 내현은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함 증명이 필요

  5. 집중력과 경험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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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의 수치는 너무 좋다 다만 이 수치가 승리로 보내주진 않았다

샌드박스도 좋은 지표를 가지고 있지만 나쁘지않은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이 표는 그냥 수치일 뿐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게임으로 들어가 보자



1경기 밴픽이다 . 유미는 어느 순간에 LCK 에서 볼 수 없는 픽으로 자리 잡았다. 애초에 서포터들의 개체가 시야를 장악해주고 지원을 해주고 하는 플레이가 전통이 되었기 때문에 서포터 자체 챔프의 머리 수가 필요한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미는 그런 점이 부족 하다 물론 라인전도 매우 강하지만 이 챔프를 어떻게 잘 쓸 수 있는지는 어느 팀이나 좀 어렵다. 본인이 쓰기에는 자신이 없지만 적 팀이 쓰면 까다롭기 때문에 바로 밴을 해주는 모습이다.


아칼리는 명불허전 밴이다 .


그라가스는 야스오와 함께 사용하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막기위해 그라가스를 밴해주는 모습이 보여진다. 한때 이 "야라가스" 킹존의 필살기 같은 조합이지만 여기서 추가로 야스오도 같이 막아지니 밴을 하게 된다.


아트록스 레넥톤도 밴이 되고 고스트 저격을해서 쓰레쉬 드레이븐 시너지를 저지하기 위해 밴을 해주는 모습


바로 샌드박스 쪽에서 라인 폭이 좋은 사일러스를 픽을해주고 킹존에서는 이즈리어를 픽한다 이즈리얼 같은 경우는 유리하면 정말 사용하기 좋은 챔프 다재다능이고 바텀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킹존의 자신감으로 픽을 보여준다. 이즈리얼이 승률이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이즈리얼을 바로 킹존에서 1픽으로 가져간다.


그리고 카르마를 선택을 하고 샌드박스에서는 바루스와 자야를 고민하지만 결국 자야 라칸으로 픽을 하는 모습이고 요즘 바텀에서 강력한 조합 탐캔치, 이즈리얼을 만들어 카르마 이즈리얼 탐캔치 3인 중반 타이밍때 매우 강한 조합을 완성시킨다


다시 밴픽으로 넘어와서 원플릭 저격 신짜오 밴을 한다. 원플릭에 공격성을 의식을 한 킹존 샌드박스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커즈를 저격해 샌드박스에서 렉사이를 밴한다. 참고로 커즈는 프로전에 렉사이 장인으로 솔랭에서 유명했다.


그렇게 서로 정글을 견제를 하면서 초반 공격성이 매우 좋은 픽들을 전부 양팀에서 밴을 해주는 모습이다. 서로 정글들은 매우 강력한 정글이기에 서로 인정을 하는 모습이고


픽에서는 킹존에서 처음에는 세주아니를 생각하다가 올라프를 꺼내든다. 보통 상대하기 까다롭고 충분한 공격성을 보여 카르마의 버프를 이용해서 전투를 한다면 아마 최상의 정글러 일 수 있다


샌드박스에서 올라프를 저격으로 카직스를 가지고 온다. 올라프의 카운터라고 불리는 카직스를 선택한다. 올라프의 카운터는 주로 벽을 잘넘어 다니고 순간 버스터 딜이 높은 챔프다 그리고 마지막에 제이스를 픽을 한다. 제이스 같은 경우에는 함정픽으로 요즘 알려져있는대 그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 카직스를 미리 선택을 하지않았나 싶다.


킹존 이 추가로 이렐리아를 고민하던 중 르블랑으로 픽을 결정하고 카르마를 탑으로 보내고 르블랑 미드로 보내는 픽을 선택을 했다


킹존의 조합은 올라프의 기동성을 어떻게 활용하면서 스노우볼을 어떻게 또 굴리고 데프트 캐리로 넘어 가는지가 포인트이고


샌드박스는 조합은 그렇게 좋지않지만 너무 개인 기량을 뽑아야하는 챔프를 선택했기에 전반적으로 고정 조합 라칸 자야를 제외한 상체에서 얼마나 이득을 챙기는가의 싸움일 것 같다.




1세트는 그렇게 킹존의 승리로 이어졌다.


킹존의 1세트 승리의 핵심은 고스트의 저격 드레이븐의 밴이 아닐까 싶다.


이즈 탐켄치 조합은 계속 되는 너프로 인해서 라인전의 강점이 이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지만

지금의 이즈 탐켄치는 유리할 때 굴리는 조합으로 사용을 하고있어 바텀에 초반에 많이 캐어를 해줘서 후반에 많은 빛을 보게하는 전략이다.


그래서 바텀이 강한 킹존에서 사용하기에 아주 적합한 픽이다 다만 어려울땐 어려운 조합이다 즉 너프받아 약해진 라인전을 갱킹 및 합류 선수적으로 극복한다면 매우 무서운 조합이다.

그거 없이 상체 싸움에 집중을 하는 전략을 가진다면 그냥 뽑기 애매한 조합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실은 30초 때 킹존이 인베이드를 와서 상대 레드 쪽을 본인들의 조합이 상대 보다 한방이 더 쌔다는 사실을 알고 올라프는 블루팀 레드 시작을 한다.






이렇게 되면 카직스는 정글링의 균형을 마추기 위해 카직스는 레드팀 레드 진형을 먹게되는대

서로 반반을 먹고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이게 킹존의 전략이였다. 그 이유는 위 에서 말했던 데프트와 투신과 이즈리얼과 탐캔치의 전력을 모아주기 해서는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한대

지금 반반 먹기를 하게되면 올라프가 자동적으로 바텀 쪽 진형에 개입을 해야하고 그렇게 되면 이즈리얼과 탐켄치에게 힘을 주는 전법으로 간 전략이다. 결국에는 이 전략에 말려서 샌드박스는 패배를 하게 된다.


- 샌드박스 패배 원인 요약


  1. 적의 전략에 완전히 말렸다

  2. 데프트를 막지 못했다.

  3. 본인들도 분명히 킹존의 분위기로 넘어 갔음을 알고 있었는데 별 다른 큰 접전이 없음

  4. 뭔가 슈퍼플레이가 나온 것도 아니다.



2세트 밴픽이다.


샌드박스의 선택이 굉장히 신박한대 카르마 + 탐캔치다.


밴픽은 비슷한 양상으로 갔지만 약간 뒤집힌 느낌이다. 서로 상대 하기 그냥 까다로운 챔피언들은 다 밴을 한것으로 보인다.


샌드박스는 이전에 프나틱이라는 팀에서 사용했던 카르마 원딜을 사용을 한적이 있었다. 그때 도 지금 샌드박스처럼 카르마 탐켄치 조합을 했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소름 돋는건 킹존의 조합이다. 킹존의 조합은 G2의 조합이였는대 이 조합은 이전에 프나틱vsG2 대결에서도 똑같은 매치업이다. 물론 이 대결은 G2 자야 탐켄치 쪽이 휘어잡아서 이겼고 이 조합이 나올 걸 예상을 했던 킹존은 자야 파이크 조합을 준비했던 것 일 수도 있다. 그게 아니라면 단순하게 탐켄치 카운터가 파이크라는 이유라는 것 도 있는대 그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라스칼의 클리드 같은 경우도 킹존이 클레드의 이해도는 매우 높은대 경기는 많이 못이긴다.



2세트는 샌드박스의 승리다.


데프트는 라인전도 쌔고 캐리력이 있는 원딜이다. 1경기에서 보여줬던것처럼 킹존의 주 전력은 바텀에 힘을 주면서 바텀이 그대로 이득을 보고 그동안 탑에서 버티든가 바텀을 부수려고하는 전력을 그대로 덮치면서 그대로 부셔버리는 전략을 카르마 탐켄치 조합으로 그게 어려웠다 하지만 카르마 탐켄치 픽을 예상을 킹존이 못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야 파이크 구도로 가다 보니까 그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전에 프나틱vsG2 처럼 그렇게 쉽게 풀리지 않았고 파이크가 탐켄치 카운터라고 불리운게 파이크의 그렙으로 끌고 궁으로 터트릴 수 있다는게 파이크가 탐켄치의 카운터의 이유인데 그렇다고 라인전에서 파이크가 탐켄치 보다 큰 이득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자야 파이크가 이득을 못봐서 싸움은 상체 싸움으로 넘어가게 되고 상체 조합 자체가 강한 샌드박스가 우위하기 때문에 킹존이 결국 패배한다.


- 킹존의 패배 원인 요약

  1. 샌드박스가 1세트처럼 바텀 전력을 집중하는 전략을 카운터 치기 위한 조합을 대비 못함

  2. 바텀 집중말고 다른 전략이 너무 약함

  3. 파이크 픽이 너무 안일 했다

  4. 상체 조합이 상대 편에 비해서 약했다.



3세트 밴픽


밴픽도 결국 윗열은 똑같고 이즈리얼은 데프트를 저격한다. 카르마도 마찬 가지이다.


픽은 무난하게 진행이 되었고 바텀에서 고스트의 드레이븐 쓰레쉬 조합이 살았지만 킹존에서 쓰레쉬를 뺏어 오게된다.


고스트가 잘하는 루시안을 밴하고 내현의 아지르와 키아나를 밴하고 르블랑을 밴한다.


밴픽이 완료 된 순간 킹존에서 니달리를 픽하게 된다 니달리는 LCK 에서 368일만에 나오는 챔프고 이 픽에서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올라프를 상대하기에 니달리가 매우 좋은 픽이고 나중에 크게 되면 정글링 속도도 어마 무시하기 때문에 정말 무서운 픽이다


캐리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크게 된다면 정말 어마 무시한 픽이다


보통 이런 구도에서는 엘리스를 넣고 탑에서 AD를 챔프를 부담없이 픽 해주는게 좋지만 파괴력 부분에서도 니달리가 오히려 올라프 상대로 좋고 캐리력이 높기 때문에 이번에 조커픽으로 니달리가 소환이 되었다.






니달리와 올라프는 서로 정버프를 시작하고 니달리와 이렐리아의 탑다이브에 성공하면서 점점 스노우볼이 굴러가면서 점점 터지기 시작한다.


사일러스가 텔도 아니고 점화를 들고 레넥톤하고 맞싸움도 안되는대 정복자를 든 상황에서 탑에서 지원이 어려웠고 올라프는 바텀 동선을 돌아서 써밋이 잘 버팀에도 불구하고 탑이 터져버렸다.


바텀에도 올라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킹존이 올라프 동선을 파악해서 3인 다이브가 안되도록 서포터의 피를 많이 빼놓고 오히려 더 올라프가 와도 위협을 주었기에 바텀 갱킹도 실패


그리고 미드도 특성 룬 자체도 점화 정복자였기에 합류도 안되고 맞다이도 실패한다.


그리고 니달리고 이리 저리 빠른 기동력 벽을 넘어다니는 그 기동력으로 게임을 휘어 잡으면서 게임이 끝난다


- 샌드박스 패배 원인

  1. 조커픽에 휘말림 대처할 생각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님

  2. 사일러스의 룬 특성 스펠 문제로 인해 합류 및 레넥톤하고 맞다이가 성립이 안됨

  3. 과감하게 쓰레쉬 가져오고 드레이븐 쓰레쉬 구도를 만들었어야함

  4. 니달리에게 이리저리 다른 라인들이 속수 무책으로 당함 올라프는 대처 힘들었음

4세트 밴픽


이전 3세트를 압도적으로 승리를 했기에 샌드박스가 많이 긴장을 하고 있다.


대놓고 샌드박스는 굉장히 공격적인 픽을 준비했다. 이전에 공격적인 또는 영향력이 큰 픽들을 서로 밴을하고 레넥톤과 시너지 좋은 엘리스를 밴하면서 바루스 탐켄치를 선택한다


이후로 커즈의 렉사이가 밴이 되고 또 커즈를 저격해서 세주아니를 밴한다.


서로 양쪽 정글과 미드를 견제하면서 밴픽이 진행 되었고 돌격적인 샌드박스를 막기위해

킹존에서 케넨을 선택한것으로 보인다. 서로 상하체 싸움이 비등비등 하고 정글 개입에 따라 게임이 뒤집혀 질 것 이다.



4세트 결과


그냥 무참하게 스피디하게 킹존이 승리를 가져간다.


샌드박스는 뭔가 게임을 봤을때 급하다라고 생각한 플레이들이 보였다.


그러다 보니 던지는 횟수도 잦았고 그에 비해 킹존은 여유있게 잘 게임을 풀어나가면서


이번 승자는 킹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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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은 자랑 하체를 키우면서 탑은 버티고 후반에 데프트 캐리로 이어지는 전략이 대부분인대 샌드박스가 그 부분을 잘 캐치해서 카운터 친 게임은 한 게임 밖에 없었고 계속 킹존의 계략에 말린 샌드박스는 이리저리 질질 끌려 다니기만 했다. 이게 이유가 뭐냐면 샌드박스만의 특별한 개성 및 색깔이 없고 무난하게 가기 때문이다. 무엇인가 샌드박스에 히든카드라는 것이 없다. 그로 인해 이번에 니달리도 대처 못하고 결국에도 패배를 보게 된다.


- 샌드박스 패배 최종 요약

  1. 전략은 알고 있어도 그걸 이길 만한 카드가 없음 그냥 무난하게 가야함

  2. 색깔 및 개성이 없어 개성 강한 상대가 나타나면 무개성으로 대처 못하고 당함

  3. 특출난게 없음 팀 전체가 골구로 밸런싱함 뭔가 뾰족한 무엇이 없음

  4. 캐리 라인이 존재하지 않아 전력 집중도 안됨


쉽게 말하면 밸런싱한 평평한 샌드박스가 킹존이라는 하체 강력한 팀의 송곳에 뚤려버리는 느낌이다.




마지막 파이널 무대에서는 담원과 킹존이 붙게 된다.


담원은 미친 상체라고 하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상체가 정말 강하다 이런 팀과 하체 미친팀 킹존과 붙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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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x Sport, Gangnam, Seoul Korea

문의 : frank.kim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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